
| Event | Design Store |
|---|---|
| Date & Venue |
YES24 Suyeong Branch @F1963 11.5 (THU) - 11.15 (SUN) | 10:00 - 18:00
Haeundae Platform 11.9 (MON) - 11.10 (TUE) | 10:00 - 18:00
KT&G Sangsang Madang Busan 11.13 (FRI) - 11.15 (SUN) | 10:00 - 18:00 |
| Program | Exhibition, online and offline sales |
| Scale | 25 offline companies, 21 online companies |

YES24 Suyeong Branch @F1963
YES24 Suyeong Branch @F1963
Exhibition & Retail
11.5 (THU) - 11.15 (SUN)
20, Gukak-ro 123beon-gil, Suyeong-gu, Busan

Haeundae Platform
Haeundae Platform
Exhibition
11.9 (MON) - 11.10 (TUE)
621, Haeundae-ro, Haeundae-gu, Busan


KT&G Sangsang Madang Busan
Exhibition & Retail
11.13 (FRI) - 11.15 (SUN)
39, Seomyeon-ro, Busanjin-gu, Busan


모다라

로타트
(깃듦/ 왔나수산)

솔트컴바인
(부산만상사)

모이다아트협동조합

니토디자인
(플렌트엘)

(협)한국바이오뷰티산업

부산고등어빵

㈜보아스커뮤니케이션

예쁜떡 오늘

일주지앤에스
(부산냥즈 BUSAN NYANGZ)

유리정원

일레갈로

코아트

콘텐츠코어㈜

핸드메이드썸

쓰리디플러스
(additable 애디터블)

씨드 (SEA.D)

황실타올

제너랩
(비비쇼 VIVISHOW)

트윈스돌

소셜컴바인
(부산온나)

단디스튜디오

이솔공방

김순영 테라피
(SOON: YOUNG)

모다라
모다라(MODARA)기업은 ‘모으다’의 부산 사투리로 한국과 로컬의 역사, 전통문화, 스토리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문화콘텐츠 디자인 400여 종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상품과 패션·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콘텐츠와 맞춤형 브랜딩을 선보이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세계인의 일상 속으로 컨셉으로 문화의 가치와 이야기를 전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로타트
(깃듦/ 왔나수산)
"왔나" 는 부산의 반가운 인사입니다. 수산은 물 수(水)가 아닌 손 수(手)로 업사이클릉 통해 사람의 손으로 다시 태어난 부산의 굿즈를 기획하고 제작 생산 판매하는 브랜드 입니다. 버려지는 것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부산에서 태어난 가치 있는 이야기를 손으로 만들어갑니다. 사용 후 버려지는 현수막은 부산의 바다를 담은 해산물 파우치로 다시 태어나고, 한복 제작 후 남겨진 자투리 원단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이어가는 K-굿즈 깃듦(Gitdeum)의 댕기스크런처와 다양한 디자인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솔트컴바인
(부산만상사)
부산만상사는 부산의 이야기로 채우는 로컬굿즈 브랜드입니다.‘부산성’의 재해석을 미션으로 부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유, 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스토리와 카테고리 중심으로 디자인을 기획, 개발하며, 특히 부산스러움을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작업을 추구합니다. 대표적으로 부산의 정서를 대표하는 사투리와 한글을 전면에 내세운 부산아이가 시리즈,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미니어처로 구현한 부산항 시리즈, 부산의 특산물을 시각화한 짠내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모이다아트협동조합
(부산만상사)
지역 로컬 작가들로 구성된 14년 업적을 가진 기업으로 부산의 다양한 모습과 여행의 기억을 담은 관광 기념품 제작


니토디자인
(플렌트엘)
세상에 없던 혁신적 기능성 에어프루닝 슬릿화분! 플랜트엘은 전 세계 홈가드닝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신수요를 창출, 주도하는 선도기업을 목표로, 누구나 쉽고 튼튼하게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루트 에어프루닝 기술과 혁신적 디자인이 조화로운 에어프루닝 슬릿화분(Flo)과 오브제 화분(Blo)을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입니다. 공중에 뜬 플로팅 구조와 다양한 식물을 고려한 최적의 가로세로비는 식물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뿐만 아니라 완벽한 조형적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시그니처 컬러와 감각적인 실루엣, 그리고 적당한 중량감과 섬세한 만듦새가 어우러져 실내 어디서나 기품 있는 플랜테리어 오브제로서 공간을 재탄생시킵니다. ‘플랜트엘은 식물과 교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디자인합니다.’


(협)한국바이오뷰티산업
화장품과 관광상품을 융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융복합형 사회적경제기업입니다. 피부과학 기반의 기능성 화장품을 연구·개발해 K-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이끄는 동시에, 부산의 특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기념품과 디자인 굿즈를 기획합니다. 뷰티와 지역 문화 콘텐츠를 연결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작가와 함께 뷰티와 관광, 문화와 일상을 연결하여 부산의 모습을 향과 색, 지역의 자원등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으로 디자인합니다.


부산고등어빵
부산고등어빵은 부산의 상징인 고등어를 모티브로, 지역의 이야기를 맛과 디자인으로 풀어낸 로컬 디저트 브랜드입니다. 부산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친숙한 고등어를 유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고등어빵과 고도리빵은 세사에 하나뿐인 독창적인 형태와 패키지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전합니다. 단순한 관광 기념품을 넘어 부산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보아스커뮤니케이션
㈜보아스커뮤니케이션은 시각.포장디자인,제품,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의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또한 ㈜보아스커뮤니케이션의 브랜드 ‘베코’는 부산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Memory of Busan’ 시리즈는 부산의 지역적 특성이 드러나는 기념품이자 소장가치가 있는 아트(ART)굿즈입니다. 본사의 브랜드인 베코 캐릭터를 활용한 감성적인 일러스트 작업물을 기반으로 여행의 순간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으며 부산을 기억하고 싶은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예쁜떡 오늘
예쁜떡오늘은 떡과 쌀 디저트에 디자인을 접목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드는 부산의 브랜드입니다. 먹거리의 맛과 형태,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고민하며 일상의 간식을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발전시킵니다. 부산의 풍경과 문화를 제품의 형태와 문양, 캐릭터와 패키지 그래픽으로 풀어냅니다. 부산의 명소를 담은 쌀쿠키는 건축물과 풍경의 특징을 작은 쿠키 안에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한 선과 형태로 표현합니다. ‘꽃등어·묘선생’은 물고기와 고양이를 모티브로 부산의 이야기를 전하는 캐릭터입니다. 꽃등어에 담긴 동백꽃 무늬처럼 지역을 떠올리게 하는 시각적 요소에 캐릭터의 표정과 동작을 더하고, 이를 키링·수첩·가방의 그래픽으로 이어갑니다. 제품마다 쓰임과 크기에 맞춰 캐릭터와 배경을 구성해 일상에서도 부산의 매력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보는 즐거움이 맛보는 경험으로, 맛본 기억이 지역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부산을 찾는 사람에게는 여행의 추억을,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오늘을 전하고자 합니다.


일주지앤에스
(부산냥즈 BUSAN NYANGZ)
부산냥즈는 부산의 활기와 야구를 향한 애정을 담은 로컬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야구에 진심인 ‘깡냥이’와 개성 넘치는 ‘부꾸냥’이 부산의 일상을 유쾌하게 전합니다. 친근한 고양이 캐릭터에 선명한 색감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더해 부산만의 매력을 표현합니다. 야구장에서의 설렘과 부산 여행의 즐거움을 일상에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굿즈를 만듭니다.


유리정원
‘유리정원’은 빛과 색으로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스테인드글라스 공예 브랜드입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빛, 푸른 바다의 윤슬, 자유롭게 유영하는 갈매기의 실루엣등 다양한 부산의 서정적인 결을 모티브로 작업합니다. 빛에 따라 매순간 다채로운 빛의 파장을 만들어내며, 머무는 공간에 즐거움과 따스한 변화를 선사하는 감성적인 리빙 경험을 추구합니다.


일레갈로
일레갈로(ILLREGALO)는 '기프트타운'에 사는 일레베어프렌즈가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리빙, 패션, 문구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레베어프렌즈만의 위트 있는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정교한 자가드 직조 기술을 통해 감각적인 텍스처와 디자인 굿즈로 구현해 냅니다. 'Always brings you a warm present'라는 슬로건 아래, 키치하고 포근한 디자인 감성을 담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일상에 특별한 선물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코아트
코아트(COART)는 ‘Dress your coffee, 커피에 옷을 입히다’ 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개성과 이야기를 패키지로 표현해온 패키지 전문 기업입니다. 16년간 축적한 패키징 노하우와 특허·품질 인증을 바탕으로 국내외 5,000여 개 브랜드에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능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식품 패키지를 개발하는 동시에, 지역 로스터리와 협업해부산의 커피 문화와 스토리를 담은 관광 기념품과 답례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넘어 브랜드와 지역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콘텐츠코어㈜
콘텐츠코어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독창적인 콘텐츠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체화하여 굿즈를 제작하는 창의기업입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콘텐츠 개발, 굿즈 제작까지 아이디어를 직접 시각적인 결과물로 완성해 나갑니다. 특히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의 디자인을 비롯해, 꼬마 갈매기 ‘런즈’, ‘와글와글 어묵탕’, ‘코코캣’ 등 자체 IP를 활용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를 직접 제작·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디자인과 상품이 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합니다.


핸드메이드썸
핸드메이드썸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와 문화를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기념품과 아기자기한 굿즈를 만드는 디자인·기념품 전문기업입니다. 「가치에 같이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고유한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아이디어 상품을 기획하고, 사람과 지역, 문화를 연결하는 문화·관광 상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쓰리디플러스
(additable 애디터블)
GLOWAVE는 자연의 유기적인 곡선과 커튼월 건축의 유리 구조(Ribbed Glass)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감성 조명 브랜드입니다. PETG 소재의 투명한 질감을 활용해 빛과 형태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오브제를 완성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부산의 생동감 있는 도시 분위기를 3가지 컬러 키링으로 담아낸 'Busan Edition'과, 푸른 광안리 바다와 광안대교의 해양 풍경을 유기적인 형태로 재해석한 'Busan Ocean Edition'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자연과 도시, 기억 속 한 장면을 고유한 디자인과 오브제로 구현해 나갑니다.


씨드 (SEA.D)
씨드는 미역 다시마 특구인 부산 기장군에서 생산되는 미역, 다시마를 제조 유통하고 있습니다. 지역생산자와 계약을 통해 원재료를 공급받아 생산자의 우수한 제품, 생산자의 노고의 가치에 부합하는 해조류 특화상품 그리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해조류 가공식품을 만듭니다. 우리나라 식문화에 깊이 자리매김한 해조류의 무한한 가치를 더욱 넓고 지속 가능할 수 있는 구조와 제품을 만들며 소비자들이 해조류를 더욱더 즐겨할 수 있도록 씨드가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황실타올
황실타올-인견때타올은 기존 때타올사용시 너무 아파서 아이들이 도망치고 울고 했습니다. 아픔없이 아이와 같이 목욕을 즐기고, 피부각질제거와 피부케어를 할 수 없을까하는 엄마들의 고민에서 고서등 자료를 찾아보고, 직조방법, 사이즈 등을 연구를 하고, 손바느질도 하면서 인견때타올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자적인 특허 직조법, 친환경 인견(레이온) 소재를 바탕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 황실타올! 어느덧 15년 전통의 기능성 인견 때타올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부산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서, 일상 속 스파케어에 재미와 지역적 특색을 더하는 독창적인 디자인 굿즈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황실타올원단에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품질 샤워·스파 제품을 직접 제작,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아동, 민감피부인, 피부약한 노약자 등 전연령에서 아프지 않게, 각질(때)은 확실하게 제거, 매끄럽게 피부관리하며 목욕할 수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너랩
(비비쇼 VIVISHOW)
제너랩(GENERLAB)은 바쁜 일상과 여행의 모든 순간에 간편하고 안전한 휴식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솔루션 기업입니다. 제너랩의 퍼스트 브랜드 비비쇼 손과 몸을 아름답게 돌보는 뷰티케어 제품에 감성적인 디자인을 더한 로컬 뷰티 브랜드입니다. 부산의 풍경과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패키지를 통해 부산 대표 관광기념품 10선으로 선정되어 부산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가치를 함께 제공합니다.


트윈스돌
(비비쇼 VIVISHOW)
부산을 가장 재미있게 기억하는 방법, ‘부기’ 굿즈입니다. 부기의 유쾌한 캐릭터에 부산의 풍경·문화·여행 이야기를 담아 다양한 상품으로 디자인합니다.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부산의 추억을 일상 속에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로컬 굿즈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방향입니다. 보고 웃고, 쓰면서 기억되는 부산을 디자인합니다.


소셜컴바인
(부산온나)
사회적기업 '착한세상'의 관광·로컬 굿즈 브랜드 '부산온나'는 "부산으로 온나"라는 정겨운 초대의 부산사투리를 모티브로 탄생했습니다. 부산의 매력과 여행의 추억을 작은 제품에 담습니다. 부산바다와 다리, 골목과 지역의 이야기를 친근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부산만의 개성을 전합니다. 움직이는 마그넷과 키링 등 손으로 만지고 사용하는 재미를 더해, 여행의 한 장면이 일상에서도 이어지도록 합니다.제품 하나하나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하는 정성으로, 부산을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기념품을 지향합니다. 여행자에게는 흥미로운 기억을, 지역주민에게는 따끗한 동행을 선사합니다.


단디스튜디오
단디스튜디오의 브랜드명은 '단단히, 야무지게'라는 뜻의 부산 사투리 '단디'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모든 제품을 단디 기획하고, 그리고, 디자인하여 오직 단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산 맞춤형 굿즈를 만들고자 합니다. 부산의 시어 고등어, 부산 대표음식 돼지국밥, 밀면 그 외 부산 관광지 감천문화마을, 부산타워, 광안리, 해변열차, 전포카페거리 등 부산의 모든것을 직접 그리고 디자인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마음을 손끝에 담아 정성껏 제작하는 로컬 브랜드 단디가 되겠습니다.


이솔공방
부산에서 시작한 로컬 코스메틱 브랜드 이솔공방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비누’에 부산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광안대교, 부산 바다, 영도 해저터널,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의 다양한 장소와 캐릭터를 비누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여행의 기억을 일상 속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부산의 지역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Travel with Busan Soap’ 시리즈를 통해 부산을 하나의 기념품이 아닌 직접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재료와 친환경적인 제작 및 포장을 지향하며, 비누라는 작은 생활용품을 통해 부산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브랜드입니다


김순영 테라피
(SOON: YOUNG)
지역의 자연과 이야기를 비누와 아로마 제품에 담아 일상의 즐거움으로 전하는 브랜드입니다. 오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의 풍경과 지역 원료에서 영감을 얻고, 익숙한 소재에 새로운 쓰임을 더합니다.향과 형태에 장소의 기억을 담고, 간결한 디자인과 절제된 색감으로 소재의 매력을 드러냅니다. 편하게 사용하는 작은 제품이 지역을 기억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지는 것, 순영이 추구하는 디자인입니다.
